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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더 푸르른 지구를 향한 힘찬 발걸음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사회 전환은 우리 공동체가 더는 미뤄서는 안 되는 과제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국제사회는 그동안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 생태계 변화, 기상이변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왔다.
2021년 5월 30~31일 우리나라 최초 환경 분야 다자간 정상회의인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가 열렸다. 이번 정상회의에선 문재인 대통령과 주요국 정상급 인사 및 국제기구 수장 60여 명을 비롯해 다양한 기업, 시민단체가 참여해 기존 유엔(UN) 체제, 국가 중심에서 벗어나 민·관이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개발도상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위해 정부 차원의 노력뿐 아니라 기업과 개인의 공감대와 협조가 절실하다. 이번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은 기후변화·저탄소·폐기물·산림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는 등 지구환경과 지구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고민했다.
5월 31일 열린 식량·농업, 물, 에너지, 도시, 순환경제 다섯 개 기본 세션 회의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지구환경을 살리는 기업들’ 이야기를 비롯해 정상회의 일환인 ‘청소년 목소리 포럼’에서 기후위기 행동 관련 청소년 선언문을 발표하는 청소년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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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를 위하여
기후위기 극복 위한 탄소중립 스마트 물관리
혁신적인 에너지 솔루션으로 더 푸르른 지구
지속 가능한 농업과 풍족한 먹거리
도시, 민관 손잡고 녹색 미래 꿈꾸다
순환경제 전략에 의한 ‘쓰레기 0’ 사회로
2050 탄소중립 향한 국가 의지 공식화
“기후위기 피해는 우리가 겪어야 살기 위해 행동에 나서는 겁니다”
내 집에 한 그루 심으면 숲에 또 한 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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