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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특집] 함께 극복, 릴레이, 비대면으로 코로나 시대 ‘더 소중한 나눔’


▶한겨레


날씨가 부쩍 추워졌다. 바야흐로 나눔의 계절이다. 코로나19로 유난히 힘겨웠던 올 한 해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다만 코로나 시대에 맞춰 나눔 문화도 달라졌다. 2020년 대한민국 나눔 트렌드는 ‘함께 극복’ ‘릴레이’ ‘비대면’ 등의 열쇳말로 요약된다. 시각장애인을 위해 방역물품에 대한 정보를 점자로 옮기는가 하면, 무료급식소 운영을 대체한 식료품 꾸러미도 등장했다. 학생들은 자발적 헌혈 릴레이를 통해 나눔을 표현하고, 농촌 일손 돕기에는 150만 명의 봉사자가 동참했다. 정부 역시 취약계층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주거 안정 방안을 내놓는 등 서민·중산층 보살피기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우리 주변의 온기를 더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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