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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특집] 디지털 뉴딜, 양질의 일자리 꽃피운다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한국판 뉴딜이 2021년 들어 본궤도에 올랐다. 2020년 7월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보고대회’ 형식으로 사업 계획을 직접 발표한 이후, 정부 부처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구체적 실행 방안을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다.
한국판 뉴딜은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투자가 이뤄지는 국가 프로젝트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국고 114조 원을 투자하고 지자체와 민간 재원까지 포함해 약 160조 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2022년까지 89만여 개, 2025년까지는 190만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정부는 예상한다. 그만큼 국민은 한국판 뉴딜이 어떤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크다.
코로나19가 촉발한 고용 위축이 새해 들어 본격화하면서 정부는 한국판 뉴딜을 통한 대규모 일자리 대책을 내놓았다. 정부가 한국판 뉴딜의 청사진을 처음 내놓았을 당시 일부에서는 한국판 뉴딜로 창출되는 일자리가 저임금, 초단기, 저급의 일자리만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추진 계획이 진척되면서 양질의 일자리가 속속 생겨나고 있다.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며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는 과제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전 국민 대상 고용·사회 안전망 구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여러 차례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며 “일자리가 있어야 국민의 삶이 있고 경제가 있다. 일자리를 지키는 것은 국난 극복의 핵심 과제이자 가장 절박한 생존 문제”라며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사례를 통해 한국판 뉴딜 사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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