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가 6월 5일부터 12일까지 강원 강릉시 남대천변 행사장에서 열렸다. 한국인의 삶을 알 수 있는 강릉단오제는 신에게 안녕과 풍요, 다산을 기원하는 대표적인 민속 축제다. 사진은 단오의 세시풍습인 창포로 머리 감기 시연 모습.(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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