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설이 다가오면서 명절 분위기가 물씬 나고 있다. 전국의 전통시장에는 제수용품을 마련하려는 사람들과 가족들과 나눠 먹을 음식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오랜만에 대목을 맞은 상인들도 명절 특수에 기대를 걸고 있다. 올 한 해가 명절의 전통시장처럼 활기가 넘쳤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진은 세종시 조치원전통시장.(연합)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 ▶2016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국가혁신 ▶전국 국립박물관·민속박물관 설 문화축제 ▶설 민생 안정대책들 ▶창조경제 촉매제 '크라우드펀딩' 출범 ▶반갑고 힘이 난다, 문화융성카드 ▶예능 한류에 중국 대륙 들썩 등을 비롯한 내용이 다음 페이지에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