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월 16일 국회에서 행한 '군정에 관한 연설'에서 "개성공단 전면 중단은 앞으로 우리가 국제사회와 함께 취해나갈 제반 조치의 시작에 불과하다"며 "북한이 스스로 변화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좀 더 강력하고 실효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뉴시스)
▶경제재도약 기반 구축 ▶4대 개혁 추진 본궤도 진입 ▶개성공단 중단 ▶민생안정 경제활성화 입법 촉구 ▶인천국제공항 '한국전통문화센터' 재개관 ▶봄날 걷기 좋은 길 10選 ▶ 등을 비롯한 내용이 다음 페이지에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