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산이 단풍 치마를 두르고 점점 화려함을 뽐내고 있다. 10월 중순 설악산을 물들인 단풍은 날마다 남쪽으로 달리고 있다. 11월 초순이면 내장산과 지리산에서 절정을 맞을 것이다. 올해는 일조량이 많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면서 단풍 빛이 선명하다. 가을 햇볕을 받으며 가족과 함께 단풍길을 걸어볼 일이다.(셔터스톡)
▶박근혜 대통령 미국 방문 ▶정상외교 성과 ▶창업을 꿈꾸는가? ‘K-스타트업’에 물어보라! ▶‘올바른 역사교과서’ 2017년부터 적용 ▶국민 중심의 정부3.0 등을 비롯한 내용이 다음 페이지에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