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촉발된 한반도 위기 상황이 남북 고위급 당국자들의 마라톤 협상 끝에 극적으로 해소됐다. 남북관계를 발전시키는 방안을 담은 8·25 남북 합의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원칙론과 흔들림 없는 국민이 만든 결실이다. 사진은 협상 타결 후 악수하고 있는 남측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북측 황병서 조선인민군 총
정치국장. (통일부 제공)
▶8·25 남북 합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환경 구축 ▶ 한국형 성장 모델 구축 ▶경제민주화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 출범 ▶SW 융합형 핵심부품 20개 ▶FTA 네트워크·기반 구축·규제 개선 박차 ▶사회안전망 확충 ▶고용복플러스센터 수혜자 ▶정상외교 성과 등을 비롯한 내용이 다음 페이지에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