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마저 온전히 제 목숨을 유지하지 못했던 그 시절 흔적이 남은 녹슨 철모. 숭숭 뚫린 총알구멍을 통해 꽃이 피어나고 나비가 날아든다. 수많은 목숨이 피를 흘리며 지켜낸 나라, 자유와 평화를 누리는 오늘을 지켜보기 위해 해마다 6월이면 호국영령들이 꽃과 나비로 환생하는 건 아닐까(일러스트 제공· 박용학).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공기관 기능 조정 ▶임금피크제 도입 확산 ▶핀테크 지원센터 ▶광복 70년에 본 2015 호국보훈 ▶집중기획 광주U대회 D-30! ▶문화융성 ▶여성 취업 ▶K-걸스데이 ▶의료복지 등을 비롯한 내용이 다음 페이지에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