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홍보대사에 위촉된 알파인 스키 여제 미국의 린지 본 선수. 여자 알파인 스키 월드컵 통산 최초로 67승의 대기록을 갖고 있는 린지 본은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후 “앞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꼭 목에 걸 것”이라며 남다른 각오도 보였다. ▶박근혜 대통령 중남미 순방 효과 ▶중점기획 제3차 규제개혁장관회의 ▶평창동계올림픽 G-1000 ▶밀라노엑스포 참관기 ▶밀라노엑스포 · 이탈리아 안전여행 가이드 ▶창조경제 ▶제조업 혁신3.0 ▶힘차게 날자꾸나! 수직 이착륙 무인기 ▶자유학기제 ▶세계교육포럼 ▶연속기획 | 정부 공모·보조사업 정보 등을 비롯한 내용이 다음 페이지에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