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송파삼전 행복주택' 집들이를 시작으로 행복주택 시대가 열렸다. 주변 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가 가능한 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이다. 평균경쟁률 10대1을 뚫고 입주한 이들은 행복주택에서 더 큰 행복을 키워 나갈 수 있게 됐다.(뉴스1)
▶2016년도 예산안 대통령 시정연설 ▶중점기획 올바른 역사교과서 ▶기획특집 금융개혁 ▶핀테크 '금융 빅뱅' 번영의 고속도로 ▶"행복주택 사는 기쁨으로 행복을 더욱 키울 겁니다" 등을 비롯한 내용이 다음 페이지에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