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공감

2022.05.23 최신호 보기

공감 리뷰



이번호 특집 ‘새로운 일상 꽃피는 희망’을 보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됐음을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화제, 축제, 행사, 관람 등을 통해 만나고 서로를 이해하는 것 즉, 공감을 절실히 원했는지도 알게 됐다. 이제는 직장에서도 사적 모임에 대한 제한이 없어졌고 각종 사적인 모임도 부담 없이 가질 수 있어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론 일상 속 방역에 대한 경각심도 여전한 것이 사실이다. 한자 ‘人’의 모양처럼 서로 의지하듯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돼 좀 더 행복한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

김덕중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국민과 더 가까이 출근하는 대통령’ 기사를 통해 새로 이전한 용산 대통령 집무실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집무실의 위치, 내부 구조, 경호 방식 등 많은 부분이 획기적으로 변화한 만큼 윤석열 대통령이 여러 차례 강조한 ‘국민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져서 계속되는 갈등과 반목이 해소되고 모든 국민이 존중받는 나라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하태우 서울 관악구 낙성대동

사진 공감



어느덧 5월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등 뒤로 내리쬐는 햇살은 더욱 진해졌고 길가엔 장미가 하나둘 피어나고 있네요. 나날이 선명해지는 봄이 아쉽지 않도록 부지런히 발걸음을 움직여 이 계절을 즐겨야겠습니다.

박하영 인천 부평구 장제로

<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리뷰’와 ‘사진 공감’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6월 1일까지 이메일(gonggam@hani.co.kr)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 기프티콘(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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