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공감

2022.05.15 최신호 보기

공감 리뷰



‘마음은 나누고 우울은 덜어내고’ 기사가 눈에 띕니다. 시·도 정신건강 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마음 안심버스에서 심리 상담을 진행한다는 내용입니다. 마음 안심버스가 국민을 찾아가 코로나19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 등을 치유하면 국민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아울러 시·도 정신건강 복지센터에서 다양한 방법의 정신적 치료를 하고 있다는 점이 국민에게 신뢰감을 줍니다.

서범석 서울 강동구 고덕로



<특별한 가을>이라는 단어를 보았을 때는 전혀 상상할 수 없던 내용이 글을 누른 순간 가볍지 않게 다가왔다. 깊이 생각해 보면 다른 모습과 언어를 사용할 뿐 그들의 생명은 결코 우리가 재단할 수 없는 부분이다. 반려견을 만나러 가는 아이의 시점이 아닌 반려견의 시점에서 책이 쓰였다는 점에서 작가가 전달하고자 한 바가 더 크게 다가왔다. 모두가 같은 생명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살아간다면 조금은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우리가 서로를 따뜻하게 받아들이는 날이 오기를. 가을이의 행복을 조심스레 바라본다.

채윤원 서울 관악구 봉천동


사진 공감



창살 없는 감옥이나 다름없었던 코로나19의 거리두기가 풀려나가고 있습니다. 실외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에 맞추어 오랜만에 바닷바람 쐬러 갔지요, 마스크 없이 직접 마주하는 바닷바람이 이렇게 고마울 수 있다니…. 세상의 모든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장효선 서울 은평구 연서로

<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리뷰’와 ‘사진 공감’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5월 25일까지 이메일(gonggam@hani.co.kr)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 기프티콘(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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