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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를 키우다. 구성 바천. 바다 위 하늘에서 세 학생이 손을 맞잡고 날아오른다. 카공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합니다. 와아아~ 저게 캠퍼스의 낭만인가? 우리도 즐거운 대학생활 해보자! 딩 디링딩딩 기타를 치는 선배들. 여학생: 음… 친구: 뭐야~ 무슨 고민 있어? 여학생: 나 아무래도 잘못 온 것 같아. 하아. 난 인공지능이랑 첨단 모빌리티 분야를 배우고 싶었는데… 학교 실습 장비나 수업 내용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것 같아. 좋은 실습이나 취업 기회는 수도권에 많을 텐데… 과연 여기 지방에서도 잘 배우고 일할 수 있을까? 서울, 수도권이 반짝인다. 기타를 든 선배: 이봐, 신입생들. 5극3특 공유대학 사업에 대해서 들어봤나? 학생들: 누구세요?? 디리링~ 선배: 나를 모른다고? 하하핫. 난 취업 정보에 대한 꿀팁을 노래하는 우리 학교 전설의 복학생이지~ 학생들: 이상한 선배다!! 5극3특은 수도권 집중 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의 소멸을 막기 위해 추진 중인 국가균형발전 전략이야. 지도에 수도권, 강원, 중부권, 대경권, 전북, 서남권, 동남권, 제주가 표시돼 있다. 5극3특 공유대학 사업은 거점국립대에 투자된 연구 인프라와 교육 과정을 지역 전체 대학으로 확산하는 체계지! 거점국립대, 사립대, 일반대, 전문대. 총 1200억 원을 투입해 9개의 공유대학 모델 구축! 따라서 학생들은 권역 내 다른 대학의 강의와 실습에도 참여할 수 있어. 와하하. 또 공유대학은 기업과 손을 잡고 지역사업에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실무별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야. 우리 학교 강의실, 다른 학교 실습실, 공동 연구시설, 지역기업의 현장 프로젝트. 여러 대학 학생들과 팀을 이뤄 연구하고 기업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볼 수 있지. 좋은 아이디어로 창업도 꿈꿔볼까? 정부는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에도 800억 원을 투입해 지방정부와 대학·기업이 함께 현장 인재를 양성하도록 했어. 초광역 단위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을 거야! 학생: 수업에서 배운 대로 장비를 설계해 봤어요. 기업인: 정말 좋은 아이디어군요. 우리가 찾던 인재가 멀리 있지 않았네요. 바로 우리 지역 안에서 자라고 있었어요! 짝짝짝. 이제 지역에 있다는 것은 더이상 기회의 한계가 아니라, 대학과 기업을 잇는 연결의 출발점에 서 있는 셈이야! 다른 대학교 교수: 훌륭한 논문이에요. 지역기업 사업가: 졸업 축하해요. 학사모를 쓴 졸업생. 선배: 으쓱. 나도 이미 지역기업에 취업이 예정돼 있지. 여학생: 우와. 존경스럽습니다, 선배님!!! 그렇다면 저도 앞으로 이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 볼게요. 할 수 있다!! 지역에서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 기대해 주세요! 5극3특 공유대학 사업으로 지역과 인재가 함께 도약합니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를 키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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