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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은 ‘문화요일’. 구성 여수룬. 사과밭에서 사람들이 상자와 바구니 가득 빨간 사과를 따며 웃고 있다. 문화가 일상에 필요한 순간. 앙상한 사과나무 아래에서: 사과가 언제 열리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까지 기다려야 해. 더 자주 열리면 좋겠는데… 비실… 기다림이 너무 길어~ 끙끙. 이제 매주 수요일이 ‘문화 따는 날’! ‘문화요일’이라 적힌 물뿌리개로 나무에 물을 준다. 쏴아아.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으로 사과가 쑥쑥 자란단다! 매주 사과를 딸 수 있다니!! 이제 언제 어디서든 문화를 쉽게 누릴 수 있겠어! 모두가 함께 만드는 ‘문화요일’. 민간 기관: ‘문화요일’ 참여 기관으로 등록해 수요일마다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요!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수요일 특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공연·전시 할인 혜택을 드려요~ 지방자치단체: 지역별 매력을 담은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중심의 문화 생태계를 만들어요! 사과마다 공연, 영화, 미술, 지역 축제가 담겨 있다. 문화,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다. 이번주 수요일엔 어떤 문화활동을 할까? 일상 속 쉼표가 생겨 행복하구먼~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은 문화요일! 여러분의 일상을 문화로 더 풍성하게 채워보세요. 문화요일 누리집(rcda.or.kr)에서 내 주변 문화 혜택과 프로그램을 확인해 보세요!

매주 수요일은 '문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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