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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예방 수칙과 함께하는 안전한 해외여행. 구성 구작가. 흰 토끼가 등장하는 네 컷 만화. 첫째 컷: 여행 가방을 멘 토끼가 마약 표시에 금지 표시가 그려진 화면을 본다. NO! NO! NO! 둘째 컷: 꽃무늬 셔츠를 입은 토끼가 야자수 아래에서 팻말을 들고 있다. 합법이라고요?! 절대 안돼요!! 셋째 컷: 검은 형체가 초록색 보따리를 내밀며: 이거 좀 들어줄래? 토끼가 팔을 엇갈려 거절한다. NO! NO! 넷째 컷: 토끼가 여행 가방을 끌며 손을 든다. 설렘은 가득! 마약은 멀리! ⓒ2015 JO&JO(한글 조앤조) CO., LTD. All Rights Reserved. 구작가는 청각장애와 시력 저하를 동반한 희귀난치성 질환 어셔신드롬의 어려움 속에서도, 토끼 캐릭터 ‘베니’를 통해 따스한 희망을 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대표작으로 「그래도 괜찮은 하루」, 「너를 만나서 행복했어」 등이 있습니다.

마약예방 수칙과 함께하는 안전한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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