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줌인톡톡 웹툰 ‘아이를 지키는 119안심콜’. 구성 이진택. 망토를 두른 119안심콜 휴대전화 캐릭터가 불난 건물에서 엄마와 아이를 이끌고 나온다. 엄마: “학교 잘 다녀와.” 아들 지우: “네, 엄마!” 띠링. 엄마: “119안심콜?” 휴대전화 화면에 ‘119안심콜 가입안내’. 옆집 소방관: “어머님, 그거 꼭 가입해 두세요.” 엄마: “엇, 옆집 소방관 아저씨!” 소방관: “119안심콜에 화재 대피 안내 기능이 추가됐거든요.” 지우: “그게 뭐예요?” 소방관: “만약 지우가 집에 혼자 있는데 불이 난다면…” 따르릉 따르릉, 화재경보기가 울린다. 119종합상황실: “카공 아파트 화재 발생!!” “화재 발생 세대에 119안심콜 등록 대상자 있음!” 소파에서 과자를 먹으며 놀던 지우: “엄마 없는 집은 내 세상~” 뾰로롱 뾰로롱. 소방관: “지금 어디니?” 지우: “집인데요? 누구세…” 소방관: “지금 거기 불이 났어. 다친 덴 없니? 아저씨가 알려주는 대로 침착하게 대피하렴.” 지우: “네!!” 화재 발생 시 119안심콜 등록 대상자에게 전화해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대피를 도와주는 시스템이야. 대상자에게 직접 전화 → 현재 위치, 안전 여부 확인 → 상황에 맞는 대피 안내. 지우: “119안심콜이 저를 지켜주는 거네요!!” 쓰담. 소방관: “그렇단다~” 짱이다!! 소방관: “등록해두면 혼자 있을 때 119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지우: “제가 전화를 못 받으면…” 소방관: “바로 어머니께 연락할 거야.” 지우: “아!” 대상자가 전화를 받지 않으면 등록된 보호자에게 연락해요! 소방관: “또 공동주택 화재의 경우,” 불이 난 건물에 사는 119안심콜 등록자와 보호자에게 화재 사실과 대피 안내 문자가 발송돼요. 엄마: “좋네요! 지우를 어떻게 등록하죠?” 소방관: “여기!” 보호자가 119안심콜 누리집에 가입한 후, 대피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의 정보를 등록하면 돼요. ‘나의 첫 번째 안심 보호자’ 119안심콜 서비스. 119안심콜 서비스 누리집(u119.nfa.go.kr)으로 연결되는 QR코드. 지우: “요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많던데…” 소방관: “등록한 정보는 대피 안내 목적으로만 사용돼.” 엄마: “금방 등록됐네요!” 소방관: “간단하죠?” 지우: “오예!” 119안심콜을 미리 신청해두면 위급한 순간 내 가족이 더 신속한 대피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 어르신 부부, 휠체어를 탄 어르신, 안내견과 함께한 시각장애인. 엄마: “좋아~ 이제 안심이야!” 지우: “그런데 저 궁금한 게 있는데요… 혹시 제가 몰래 떡볶이 사 먹을 때도 전화를 하나요?” 소방관: “그… 그건 아니지만…” 엄마: “재가 무슨 이야길…” 119안심콜에 추가된 화재 대피 기능으로 더 빠르고 안전하게 대비하세요!

아이를 지키는 119안심콜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