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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지갑 살리는 ‘그린카드’. 구성 민로. 꽃이 핀 언덕 위에서 남녀가 그린카드를 들고 웃고 있다. 쨍쨍 햇볕이 내리쬔다. “올해 여름은 왜 이렇게 덥지?!” 이글이글. “땅에서 삼겹살도 구워지겠어~” “온실가스로 인한 기후위기 때문이야. 우리가 탄소 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이상기후는 계속 심해질걸?” 지구가 탄소에 둘러싸여 “윽… 뜨거워~” “녹색소비라… 생활비 아끼기도 바쁘긴 한데.” “환경을 살리면서 돈도 버는 방법이 있어!” 짜잔~ 그린카드. “이게 뭐야?” “일상 속 녹색소비 실천으로 에코머니와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야.”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제품 구매, 텀블러 사용. “환경도 지키고 돈도 벌고, 완전 일석이조네?!” 탄소중립포인트제, 친환경, 그린카드.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친환경 ‘행동’에 대한 보상이고, 그린카드는 친환경 ‘소비’를 카드 혜택으로 돌려주는 거야!” 일상의 녹색 실천이 돈이 되다. 며칠 후 카페에서 “결제됐습니다~” “대중교통도 타고~ 저탄소 제품도 샀더니 에코머니가 제법 모였어!” “이건 어떻게 사용해?” “현금으로 돌려받거나 상품권으로 바꿀 수 있고, 이동통신·대중교통 요금 결제도 할 수 있어!” 포인트: 현금, 상품권, 교통카드, 요금서. “그런데 카드 금방 만들었네?” “은행이나 그린카드 앱에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더라!” “그린카드를 통해 지구 구하기에 동참하겠어!” “녹색실천도 하고, 생활비도 아끼고!” 그린카드 공식 누리집(green-card.co.kr) 확인! 텀블러와 에코백을 든 여자가 사뿐사뿐 걷자 친구들이 “요즘 과에서 유명한 녹색 선배다!” 하고 수군거린다.

지구와 지갑 살리는 '그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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