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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373호

삶의 희망을 잇는 위기대응 사회서비스

삶의 희망을 잇는 위기대응 사회서비스. 구성 구작가. 헤드폰을 쓴 토끼 베니가 눈을 감고 음악을 듣고 있다. 자살예방 SNS 상담 마들랜,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엉킨 실 속에 갇힌 사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 가위를 든 베니: 그럴 땐 전문가의 처방이 필요해.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빚의 파도에 휩쓸린 사람: 빚에 생활고에 더 버틸 수 있을까? 구명튜브를 던지는 베니: 이걸 잡아! 서민금융콜센터 1397, 신용회복위원회 1600-5500. 이불을 덮고 앉은 어르신: 몸은 아프고 돌봐주는 이 하나 없네. 밥상을 든 베니: 어르신, 혼자가 아니에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웅크린 학생: 학교가 싫어… 내 미래는 어떻게 될까? 등불을 든 베니: 같이 한 걸음씩 걸어가볼까? 청소년 상담 1388, 전국 학교폭력 상담 1588-9128. 노래도 힘이 된다! 오늘을 버틴 노래 플레이리스트 109. ⓒ2015 JO&JO CO., LTD. All Rights Reserved. 구작가는 청각장애와 시력 저하를 동반한 희귀난치성 질환 어셔신드롬의 어려움 속에서도, 토끼 캐릭터 ‘베니’를 통해 따스한 희망을 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대표작으로 『그래도 괜찮은 하루』, 『너를 만나서 행복했어』 등이 있습니다.

삶의 희망을 잇는 위기대응 사회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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