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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370호

일상의 빠른 회복을 돕는 사후대응 헬프라인

일상의 빠른 회복을 돕는 사후대응 헬프라인 1899-4567. 구성 구작가. 토끼 베니가 두 손을 모으고, 퍼즐 조각에 웃으며 차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는 가족들이 그려져 있다. 구성원 하나가 사라진 후, 남겨진 사람들의 일상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머리를 감싼 사람, 웅크린 사람, 창밖을 보는 아이가 회색 퍼즐 조각 속에 있다. 베니가 ‘사후대응 헬프라인 1899-4567’ 퍼즐 조각을 끼운다. 사후대응 컨설팅, 심리지원 서비스 안내. 빠른 회복과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합니다. 사후대응 헬프라인 1899-4567. 구성원의 자살로 충격과 혼란을 겪고 있는 공동체에 대처 방법에 대한 전문가 자문과 마음 회복을 위한 심리지원을 제공합니다. ⓒ2015 JO&JO CO., LTD. All Rights Reserved. 구작가는 청각장애와 시력 저하를 동반한 희귀난치성 질환 어셔신드롬의 어려움 속에서도, 토끼 캐릭터 ‘베니’를 통해 따스한 희망을 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대표작으로 『그래도 괜찮은 하루』, 『너를 만나서 행복했어』 등이 있습니다.

일상의 빠른 회복을 돕는 사후대응 헬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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