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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내일은 맑음 웹툰 ‘마음과 일상을 잇다’. 구성 해발. 어두운 방에서 휴대전화를 보는 청년. “취업도 어렵고, 돈도 없고” “이젠 기댈 곳도 없다.” “더 이상… 버틸 자신이 없어.” 청년이 검색하다 휴대전화 화면의 ‘자살예방상담 109 24시간’을 보고 전화를 건다. 청년: “저기…” 헤드셋을 쓴 상담사: “안녕하세요.” 청년: “안녕하세요.” 상담사: “상황을 편하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109 자살예방상담 전화는 인력을 103명에서 200명으로 확대하고 AI를 활용해 더욱 체계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년: “다 그만하고 싶네요. 이젠 한계예요.” 상담사: “지금 혼자 계신가요? 통화 끊지 말고 잠시만 기다리세요.” 상담사가 컴퓨터에 입력하자 화면에 ‘긴급상황’, ‘국가자살대응실 정보 공유’, ‘대응 요청’이 뜬다. 경찰과 정신건강 전문요원으로 구성된 합동대응팀이 심야와 공휴일에도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경찰관: “지금 바로 출동하겠습니다!” 경찰관과 구급대원이 청년을 찾아온다. “괜찮아요?!” 전문요원: “정신건강 치료와 상담기관을 연계하는 게 좋겠어요.” 경찰관이 담요를 두른 청년을 부축한다. 경찰관: “저기,” 청년: “제가 나아질 수 있을까요?” 경찰관: “저희가 곁에서 도와드릴게요. 우선 일시보호 서비스*를 통해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자살시도자가 귀가 전에 단기 상담·보호, 사례관리 연계 등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청년: “제게 꼭 필요했어요… 감사합니다.” 정신응급의료센터 앞에서 의사: “이제 정신응급도 필수의료로 지정되고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상과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가 확대 운영*되니 필요한 치료를 꾸준히 받을 수 있을 거예요.” *2030년까지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상 2000병상, 정신응급의료센터 13→17곳으로 확대. 청년: “상담을 받으면서 많이 나아졌지만 일자리도 없고, 돈도 없고… 퇴원 후 상황이 막막해요.” 상담사: “퇴원 후에도 밀착 관리해 도와드립니다.”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가 사례 관리와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회복을 돕고 긴급복지와 ‘그냥드림’으로 생계·경제적 어려움도 신속히 지원해요. 필요하면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고용복지+센터와 연계해 주고 이후 상담이나 치료를 중단하더라도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지원해요. 시간이 흘러… 나는 지속적인 상담과 지원을 통해 마침내 일상을 회복했다. 상담사: “보호·상담·치료·지원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하는 ‘국가자살대응실’도 운영해요.” 사무실에서 일하던 청년: “업무 끝! 슬슬 퇴근해볼까~” 띠링 띠링 띠링♪ “응?” 휴대전화 메시지. 심리상담센터: 이번 주 상담 일정 확인 바랍니다! 엄마: 다시 밝아진 모습을 보니까 정말 기쁘구나. 영호: 오늘 저녁 같이 먹자! 뭐 먹을래? 청년이 미소 짓는다. “반가운 연락이 많네.” 위기 포착부터 출동, 치료와 상담, 퇴원 후 밀착 관리 및 일상 회복까지! 국가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지원함으로써 더욱 두터운 생명안전망을 만들겠습니다.

마음과 일상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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