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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374호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를 아껴요!

미래를 위한 약속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를 아껴요!’ 구성 구작가. 토끼 캐릭터 베니가 웃는 지구가 엄지를 든 종이를 들고 있다. 해 질 녘 방 안에서 뜨거워져 땀 흘리는 지구를 보고 베니가 놀란다. 베니가 전등 스위치를 끄자 지구가 두 팔을 들고 웃는다. “전력 소비가 많은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는 잠시 절약모드!!” 1. 고효율 가전: 에너지 1등급 냉장고, 고효율 가전제품 사용하고! 2. 세탁 모아 하기: 세탁물은 모아서 한 번에! 3. 적정 온도*: 에어컨은 26℃로! *여름철 26℃, 겨울철 20℃(한국에너지공단). 베니가 에너지캐시백 신청 누리집(en-ter.co.kr)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들고 말한다. “절약한 만큼 혜택을 받는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에도 참여해 보세요.” ©2015 JO&JO CO., LTD. All Rights Reserved. 구작가는 청각장애와 시력 저하를 동반한 희귀난치성 질환 어셔신드롬의 어려움 속에서도, 토끼 캐릭터 ‘베니’를 통해 따스한 희망을 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대표작으로 『그래도 괜찮은 하루』 『너를 만나서 행복했어』 등이 있습니다.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를 아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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