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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내일은 맑음 웹툰 ‘AI 너머의 미래, 7대 시드가 연다’. 구성 해발. 데이터센터 서버 앞에서 흰 가운을 입은 연구원이 손을 흔든다. 팀장: “회의합시다.” 직원: “네!” 회의실에서 직원: “AI 열풍으로 반도체 수요도 회사 실적도 크게 늘었어요!” 하하하. 젊은 연구원: “앞으로 더 잘될 일만 남았구나!” 흥흥. 팀장: “이럴수록 다음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연구원: “벌써 다음을 준비한다고?” 창고 상자에서 플로피디스크를 발견한 연구원: “엇, 이건…” 팀장: “한때 세계시장을 이끌었지만, 기술 변화에 밀려난 제품들이죠. 요즘 기술은 발전 속도가 정말 빨라요. 지금의 성공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하는 순간, 뒤처지죠.” 세계는 이미 다음 기술의 주도권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어요. 첨단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 안보력, 국력의 제1 지표거든요. 연구원: “그럼,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죠?” 팀장: “정부가 그 답을 찾기 위해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를 논의했어요.”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모든 첨단산업을 연결하는 7대 시드는 우리 경제의 다음 성장엔진이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죠. 새싹 위에 우주·항공, 핵융합, 첨단소재·부품 공급망, 양자, SMR*, 재생에너지, 첨단바이오가 적혀 있다. *Small Modular Reactor, 소형 모듈 원전. 연구원: “씨앗만 심는다고 저절로 크진 않잖아요?” 팀장: “맞아요. 기술을 키울 인력과 연구 환경이 필요하죠.” 실험실에서 고민하는 연구자들. 그래서 정부는 장기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함께 이공계 인재를 키우고, 연구자가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연구 생태계를 만들며, 혁신기업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에요. 처음엔 작았던 일곱 개의 씨앗은 시간이 지나면서 거대한 나무로 성장해 나갔다. 이제 수많은 연구자와 청년, 그리고 기업들이 새로운 메가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툭, 연구원이 플로피디스크를 내려놓는다.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어. 이젠 우리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차례야!” 반도체와 AI가 만들어 낸 오늘의 기회를 발판으로 단단하게 심은 7대 시드, 우리의 차세대 성장엔진이자 핵심 전략 자산입니다.

AI 너머의 미래, 7대 시드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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