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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사용 1%만 줄이면 캐시백 혜택! 구성 하우기. 펭귄과 수달이 하이파이브하고, 옆에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 표시를 비춘 돋보기가 있다. 에어컨 바람이 휘이~ 펭귄: “더운 여름엔 에어컨이 최고야…” 후우. 수달이 아이스크림을 쩝쩝. 분홍 펭귄 생각: “펭돌아 고향 빙하 집이 다 녹았단다…” 전기요금 폭탄. 펭귄: “그런데 우리 전기요금 폭탄 맞는 거 아냐? 지구한테도 미안하고…” 수달: “이전보다 전기 사용량을 조금만 줄이면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어.” 직전 2개년의 동월 평균 사용량 비교. 펭귄: “어떻게?!” 벌떡. 수달: “걱정 마~” 에너지캐시백.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신청하면 돼! 온라인이나 한전사업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어.” 한전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신청 페이지(en-ter.co.kr)로 연결되는 QR코드. 에너지캐시백 신청하기. 펭귄: “올해 7~12월에는 1%만 절감해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3%→1%. 혜택도 1kWh당 최대 120원까지 확대됐대요!” 최대 100원→120원. 에너지 절약, 다함께 실천해요. 펭귄: “그런데 에너지 사용을 어떻게 줄이지?” 더운 건 싫은데… 수달: “생각보다 쉬워! 일상 속 작은 습관만 바꾸면 돼~” 안 쓰는 가전제품의 플러그는 뽑고, 실내 적정온도를 유지해. 여름철 26℃, 겨울철 20℃(한국에너지공단). 불필요한 조명은 꺼두는 게 좋겠지? 고효율 가전제품을 사용하고! 펭귄: “간단하네! 얼른 신청해야겠다~” 수달: “지구도 지키고, 지갑도 지키고!” 짝. 에너지캐시백으로 전기요금 부담도 덜고, 에너지 절약도 실천해 보세요! 빙하 위에서 분홍 펭귄: “오느라 힘들었지? 많이 먹어.” 펭귄: “만세” 접시 위 생선을 앞에 두고 있다.

전기 사용 1%만 줄이면 캐시백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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