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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미소와 눈빛으로 사람을 대하고, 공손하고 아름다운 말로 사람을 대하고, 예의 바르고 친절한 몸가짐으로 사람을 대한다면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어도 얼마든지 나누어 가질 수 있다. -<잡보장경>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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