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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빛 속에 평화, 트리에 새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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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12월 2일 서울광장에서 ‘2017 대한민국 성탄트리 점등식’ 행사가 열렸다. 성탄트리에 불이 켜졌고, 성탄트리 앞에 놓인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가 올림픽이 69일 앞으로 다가왔음을 알렸다. 이 성탄트리는 내년 1월 8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 좋지 않은 기억은 다 덮고 새로운 희망 가져보자고 트리는 말한다. 온 누리에 평화 깃들길 바라는 마음 또한 반짝이는 빛 속에 담았다.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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