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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2월, 연말이 성큼 코앞으로 다가온 느낌이다. 영하의 추위에 옷깃을 여미고 사람들은 잰걸음으로 서울 광화문 네거리를 바삐 오간다. 지난 11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온도탑’이 제막되며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이 시작됐다. 올해 목표액은 3994억 원으로,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간다.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캠페인의 1호 기부자가 됐다. 지난 11월 30일 현재 사랑의 온도는 10.5도. 이번 캠페인에서는 그 어느때보다 빨리 ‘사랑의 온도’가 펄펄 끓어오르기를 기대해본다.
오동룡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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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