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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371호

탄소저감을 위한 당신의 선택 '그린이득'

탄소저감을 위한 당신의 선택 ‘그린이득’. 구성 구작가. 토끼 베니들이 화분, 플러그, 텀블러, 버스 단말기를 들고 있고 웃는 지구가 함께 있다. 매연 앞에서 일회용 컵을 든 베니가 고개를 갸웃한다. 가운데 동전이 가득한 지갑을 든 베니 주위로 네 가지 실천이 이어진다. K-패스 모두의 카드: 버스 단말기에 삐! 카드를 찍으며 ‘차 두고 대중교통 탔을 뿐인데 돈이 다시 들어오네!’ 다회용기 사용: ‘일회용기 대신 집에 있는 텀블러!’ 에너지 절약: 플러그를 뽑으며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니까 전기요금도 줄었어!’ 리페어 컬처: 유리병 화분을 들고 ‘버려질 물건도 새롭게 활용할 수 있다면!’ 일상 속 가장 쉬운 재테크, ‘그린이득’ 캠페인에 동참하세요!! 웃는 지구와 동전을 넣는 돼지 저금통. *일상 속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으로 생활 속 탄소는 물론 내 생활의 비용까지 줄여 나에게 득이 되는 캠페인. ⓒ2015 JO&JO CO., LTD. All Rights Reserved. 구작가는 청각장애와 시력 저하를 동반한 희귀난치성 질환 어셔신드롬의 어려움 속에서도, 토끼 캐릭터 ‘베니’를 통해 따스한 희망을 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대표작으로 『그래도 괜찮은 하루』, 『너를 만나서 행복했어』 등이 있습니다.

탄소저감을 위한 당신의 선택 '그린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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