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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상담, ‘1397’ 전화 한 통으로 끝. 구성 하우기. 분홍 토끼와 노란 병아리가 나란히 서 있다. 비 오는 창가 카페에서 토끼: 하늘이 우중충해… 얼른 장마가 그쳤으면! 날씨가 꼭 내 마음 같구나… 병아리: 잉?? 멍~ 토끼: 고금리 대출 이자 내기가 벅차~ 연체되면 어떡하지… 서민금융제도가 있대서 여기저기 알아보려 했지만 신용회복위원회, 주택금융공사, 지역신용보증재단 사이에서 어질어질. 관할 기관도 다 다르고 연락처도 제각각이네… 병아리가 휴대전화를 들고: 왜 그렇게 고생해. 1397로 해결할 수 있는데?! 토끼: ?!?! 금융상담이 필요하다면 서민금융콜센터 국번없이 1397! 숫자판의 네 모서리에 있는 1-3-9-7처럼 사각지대가 없도록 구석구석 서민을 보듬어요! 다시 일어나 시작할 수 있도록. 일반전화와 휴대전화 구분 없이 1397에 전화만 하면 됐으니까… 두근 두근. 헤드셋을 쓴 기린 상담원: 1397 서민금융콜센터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토끼: 안녕하세요!! 금융 고민이 있는데요… 통화료 무료,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까지 운영. 비대면 채널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전화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 전국에 설치된 센터를 방문하면 된답니다. 24시간 챗봇 운영: 모바일 앱 ‘서민금융 잇다’ 설치 페이지(구글 플레이)로 연결되는 QR코드. 가까운 센터 찾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서민금융진흥원 누리집으로 연결되는 QR코드. 토끼: 금융 상담을 받고 나니 어깨가 가벼워졌어. 당당. 자, 그럼 다시 시작해볼까?! 병아리: 응원해~ 1397을 통해 내게 맞는 금융 상담을 받아보세요. 선글라스를 낀 토끼가 돗자리에 누워 엄지를 든다. 1397을 알게 된 후 마음의 장마가 그쳤어요! 따봉.

금융 상담, '1397' 전화 한 통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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