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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그래도 괜찮아 ‘9월 10일은 자살예방의 날’. 구성 구작가. 토끼 캐릭터 베니가 9월 10일에 표시된 2026년 9월 달력을 가리키고, 너구리가 두 손을 모으고 바라본다. 9월 10일은 자살예방의 날. 생명을 지키는 일,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① 물어보기: 웅크린 너구리의 어깨에 손을 얹은 베니 “혹시 많이 힘들거나, 안 좋은 생각을 하고 있어?” ② 들어주기: 나란히 앉은 베니 “많이 힘들었겠다. 힘든 이야기를 나에게 해줘서 고마워.” ③ 연결하기: 상담센터를 가리키는 베니 “전문기관에 같이 찾아가서 도움을 받아보자.” 세계보건기구(WHO)는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9월 10일을 ‘세계 자살예방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혼자 감당하기 힘들 땐 주변에 이야기해 주세요.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먼저 손을 내밀어 주세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 당신의 작은 용기가 누군가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2015 JO&JO CO., LTD. All Rights Reserved. 구작가는 청각장애와 시력 저하를 동반한 희귀난치성 질환 어셔신드롬의 어려움 속에서도, 토끼 캐릭터 ‘베니’를 통해 따스한 희망을 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대표작으로 『그래도 괜찮은 하루』 『너를 만나서 행복했어』 등이 있습니다.

9월 10일은 자살예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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