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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쌍둥이 자매가 김제 빈 거리에 카페를 연 이유는?!



김제 특산품 쌀을 이용한 라이스 베이커리 카페
'트윈스테이블'을 운영하는 서수인·서화인 자매

둥지마을 지원 사업으로 죽산삼거리에 자리잡은 뒤 오후협동조합을 만들어 사업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1박 2일, 한 달, 1년씩 머물 수 있는 마을을 꿈꾸고 있는 두 자매의 이야기 지금 영상에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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