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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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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 개방정책의 완결판인 ‘공공저작물 자유이용’이 7월 1일부터 실시됐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은 공공저작물을 보다 쉽게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고, 국민은 저작권 침해에 대한 걱정 없이 공공저작물을 활용함으로써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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