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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국민신문고_두레자연고등학교에 가다

 

 

참 좋을 때다. 돌아보면 학창 시절 아무 고민 없이 꿈을 키워갔던 것 같다. 하지만 분명 그때도 나름의 고민과 사회적 바람이 있었다. 당시의 고민이 희석돼 ‘공부만 하면 되잖아?’라고 묻는다면 곤란하다. 어른의 시각으로 보기보다 지금의 청소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들어주자. 가만히 듣자면 진로 걱정부터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이슈에 대한 입장이 똑 부러진다. 경기 화성시 소재 두레자연고등학교 학생들이 전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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