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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한 해 관람객 약 550만 명으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 명소 경복궁.
그 곳에 있는 고종의 서재 '집옥재'
55년간 일반인에게는 개방되지 않았던 이곳이 지난 4월 27일 '궁궐 속 작은 도서관 개관식'을 시작으로 일반인에게 공개가 되었습니다. 역사 속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지금부터 과거로의 여행 함께 떠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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