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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일제강점기, 강제 노역의 애환이 깃든 이곳.
하나 둘, 자취를 감춰가는 간이역 중에서도 근대문화유산(165호)로 지정될 만큼 역사와 의미가 담겨있는 곳. 봄이면 마당에 흐드러지게 피는 벚꽃과 가을이면 철길 곳곳 손을 흔드는 들꽃은 반곡역의 정취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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