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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한복의 일탈을 꿈꾸다, 황이슬 한복디자이너

 

 

여러분은 언제 한복을 입으시나요?

젊은 감각으로 한복의 일탈을 꿈꾸는 28살 한복 짓는 아가씨 황 이슬씨.

만화에서 영감을 얻어 한복 디자이너가 됐는데요. 실용성과 모던함을 담아낸 한복의 일상화를 꿈꾸는 그녀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당당히 한복을 입고 홍대를 걷는 그 날까지 그녀의 한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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