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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기계소리로 아침을 깨우는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지난 2012년에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사)한국소공인진흥협회가 설립한 소공인 지원을 위한 집적 시설입니다.

1,500여 개의 철공소가 자리하고 있는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현재 교육사업 이외에도 마케팅 사업, 환경개선 사업 등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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