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4대강 푸르게 푸르게 생명,역사,문화,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우리의 강이 맑고
푸른 강으로 되살아 나고있습니다. 남도의 젖줄,영산강과 희망나무의 만남이 시작되는
영산강둔치에서 희망이야기가 피어납니다.
열손가락이 없으면서도 세계7대륙
최고봉을 완등한 산악인 김홍빈씨의 희망나무를 심는 기쁨과 희망나무를 향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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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운동하다 쉬어갈 수 있는 숲이 생기면 쉼터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제 나무가 강주변에 있다는 것이 뿌듯합니다.
국민과
함께 하는 희망의 숲, 나무심기가 녹색대한민국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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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