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핵안보정상회의 일정에 앞서 한국에 도착한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가 여주 이포보를
시찰, 이포보 교량과 주변환경 조화에 감탄했습니다. 잉락 총리는 한국의 홍수통제
시스템을 태국에 도입, 4대강에 큰 관심을 표현하며 방콕에 물난리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4대강 사업을 가져가 홍수피해를 막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잉락총리)
앞으로 태국의 전문가들을 보내 한국의 시스템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태국에
반영해 발전시키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하나의 지휘체계아래
상황을 미리 예측하고 분석해 수해를 경고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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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