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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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은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다섯 돌이 되는 달이다. 동시에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이기도 하다.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의 면모를 갖춰가는 세종시엔 여성이 행복한 도시, 따뜻한 복지도시, 건강한 도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등 다양한 수식어가 따른다.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사명감도 안고 가는 도시다. 서울시 면적의 4분의 3. 대한민국 17번째 광역자치단체. 용의 모습을 형상화했다는 정부세종청사(사진 위쪽) 모습처럼 이 도시의 현재와 미래는 늘 역동적이다.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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