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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세종시에 살어리랏다 6개 부처 12월 이전

위클리 공감 233호

하늘에서 내려다본 세종특별자치시 한복판에 미완의 정부세종청사가 두 마리 용의 형상을 하고 있다. 국토의 균형발전과 자족도시를 목표로 한 세종시는 2012년 7월 1일 옛 충남 연기군 전체와 공주시 일부, 충청북도 청원군 일부를 편입하여 우리나라의 17번째 자치시로 출범했다. 쾌적한 주거환경, 편의시설을 갖춘 최첨단 도시로 설계된 세종시에 12월 13일부터 중앙행정기관의 2단계 이전이 시작된다. 2014년 말 미완의 용이 완공되면 9부2처2청 이전이 완료되고, 세종시는 1만5천명이 근무하는 행정복합도시로 거듭나게 된다.

이 주의 공감 세종시에서 ‘인생 2막’
주변 현장 공정률 95퍼센트… 입주 준비 “이상 무”
교육 고민 함께 풀어요 학교폭력 피해자 보호 ‘원스톱 서비스’
참 안전해요 “손금 보듯 보고 있다, 범죄 꼼짝마!”
볼거리도 많네 세종시엔 역사·문화가 살아 숨쉰다

포토 세종의 두 마리 용 ‘기지개’
나는 세종시민 “주거·교육환경 쾌적해 만족합니다”
이렇게 생활하겠다 “새 출발 기대감은 큽니다”…
도농이 함께 살아요 텃밭에 각종 채소… “농사꾼 다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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