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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넘지 못한 순간까지 도약의 힘으로 삼으며 한 번의 금빛 점프를 준비하는 ‘스마일 점퍼’ 우상혁 선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도전과 긍정의 에너지를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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