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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교도관의 역할은 감시와 관리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수용자가 다시 사회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변화의 과정을 함께하는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을 꿈꿨던 의정부교도소 장선숙 교도관. 수용자의 이름을 불러주고 교육과 교화의 시간을 함께하며 또 다른 방식의 ‘선생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하필 교도관이야」를 펴낸 장선숙 교도관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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