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공감 톡이 도착했어요!

설악산 3대 폭포이자 국내에서 가장 긴 폭포로 알려진 토왕성폭포를 보기 위해 더위를 무릅쓰고 설악산 등반을 했습니다. 기대감에 계단 900개를 힘겹게 올라갔는데 정말 멋졌습니다. 경치를 감상하며 잠시 쉬는 동안 잘 사는 나라가 됐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는 어려움에 고통받는 이들이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운 여름이 더 무더울 이웃을 돌아보는 여유를 가져야겠어요.
최선진 경기 성남시
공감 칭찬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 때부터 대학 입시, 취업 등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도 힘든데 아픈 가족을 혼자 돌보는 청년도 많다고 하니 안타깝습니다. 경험도 부족하고 기댈 곳도 없는 청년들이 좌절했을 때 보듬어주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이들이 자립할 때까지 전담지원하는 ‘청년미래센터’를 열었다니 반갑네요.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도록 모두 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김재현 서울 강남구

독립영웅에게 새 옷을 입힌 김혜순 한복 명장의 기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인공지능(AI) 기술로 한복을 입힌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을 보며 기술의 위대함을 느끼는 한편 울컥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죄수복을 입은 흑백사진 속 어두운 모습으로만 기억되던 분들을 고운 한복을 입은 모습으로 접하니 반갑고 고마웠어요. 조국의 광복을 기다렸을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이 아프게만 기억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류화정 인천 계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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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