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11월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정부는 11월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을 지정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총 59곳의 합동분향소를 운영했다.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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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