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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위클리 공감 241호

 

엔화가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만드는 제품 가격이 싸지는 겁니다. 일본과 수출품목이 여러 면에서 중복되는 우리나라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누구나 한푼이라도 더 저렴한 제품을 사려고 하는데, 한국 제품보다 더 저렴한 일본 제품에 손을 내미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런 엔저 현상은 수출이 중심이 되는 우리 경제에 큰 근심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엔저 환경에서도 꿋꿋이 수출을 이어가고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엔저를 이겨내는 중소기업들입니다. 이들을 찾아 엔저 극복의 방법을 물었습니다.


이 주의 공감 환변동보험료 지원 확대를
신규 시장 개척 세계는 넓고 시장은 많다
환율에 유념하라 ‘종합 아이템’ 전략으로 안정 수익 유지
아이디어로 승부 첨단제품으로 일본 소비자 사로잡다
전문가 기고 힘들어도 내수 확대 등 기회로 삼아야


총론 정부도… 기업도 “위기는 기회다”
경쟁을 피하라 신기술로 일본 내 틈새시장 노린다
신뢰 구축 품질 바탕으로 신뢰 쌓아 ‘환리스크 셰어’
이웃나라 중국은… 엔저에 뒤돌아보니 중국도 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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