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문화/생활

 

 

어린 시절, 할머니 무릎에 앉아서 듣는 옛날 이야기와 선현들의 미담 속에는 다양한 교훈과 삶의 지혜가 녹아있었다. 그리고 이런 무릎교육이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라는 사업을 통해 다시 살아났다. 할머니의 따뜻한 무릎교육 현장, 위클리공감에서 취재했다.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