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영화관이라는 곳이, 극장이라는 곳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우리 모두가 깨닫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박찬욱 감독의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소감 일부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팝콘 등 먹거리를 들고 극장으로 향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등 극장가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 마동석·손석구 주연 범죄액션 영화 <범죄도시 2>가 개봉 20일째인 6월 6일 관객수 9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첫 ‘천만 영화’ 탄생이 기대된다. 사진은 6월 8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영화관의 모습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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