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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정월대보름, 액 막고 복 받으세요”



정월대보름인 2월 15일 서울 창덕궁 돈화문 지붕 처마의 잡상 뒤로 보름달이 떠 있다. 잡상은 추녀마루 위에 놓이는 토우로 건물의 위엄을 더하고 화재나 액을 막아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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