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청와대 관람객들이 5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4번출구 앞에서 셔틀버스를 탑승하고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5월 22일까지 장애인,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임신부, 만 8세 이하 아동과 동반자 등을 위한 청와대 관람 무장애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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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